체대 입시 학원?

체대 입시 학원?


체교와의 경우 실기 보다 성적이 더 중요하다는 점 먼저 말씀드리고요.

주로 기초체력을 위주로 이루어지며 여학생의 경우는 윗몸일으키기, 20미터 왕복 달리기 또는 50미터 달리기에 농구 레이업슛, 높이 뛰기, 핸드스프링 등의 종목이 추가되기도 합니다.

건국대의 경우가 위의 모든 것을 보는 제일 복잡한 과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체교과 입시에서는 성적 반영 비율이 높아질수록 실기는 단순해지고, 성적 반영 비율이 낮아질수록 실기가 난이도가 높아집니다.

따라서 본인이 어느 정도 공부를 하는지, 또 본인이 어느 학교를 지망하는지에 따라서 학원 선택도 달라지며 당연히 비용도 달라집니다.

지금 고2올라가면 고1에서 내가 어느 정도 공부를 하는지 대충 각이 나옵니다. 그리고 본인의 운동신경이 어느 정도 되는지는 굳이 특정안해봐도 본인이 알 겁니다. 그러면 그걸 취합해서 대략 어떻게 밸런스를 맞추어 학교 지원을 해야 하는지 나오기 때문에 그걸 취합해서 챗GPT 등에 물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공부를 겁나(?) 잘하고 운동신경이 다소 떨어진다 그러면 연세대 체교과 처럼 수능 반영 비율이 85%나 되고 실기가 단순한 곳을 지원하면 학원도 그 부분만 다니면 되겠죠.

반면에 성적이 좀 아쉽고 운동을 잘한다면 그러면 실기 반영 비율이 40%가 넘는 학교들을 지원하면서 실기 준비에 더 많은 에너지를 투입하여야겠죠.

특히 수시 모집에 있어서는 실기 반영을 좀 더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쨌든 체교과를 지망하시면 공부와 운동의 밸런스를 대체적으로 공부 7, 실기 3 정도로 맞추시는게 맞다는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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